후배에게 용돈을 벌어주게 할 목적으로 예전 동호회 형님이 부탁한 기체를 .... 안만들고 방치하기에 후딱 내가 만들어 버리는중입니다. (후배---주거쓰)
테어나서 난생 첨 만드는 비행기인데다가 데칼 작업이 장난 아니게 짜증나는 기체입니다.
엠엠존을 봐도 요즘 최근에 나온 제대로된 별매데칼을 쓴 멋진 하세가와 F-16은 있습니다만....
이놈은 좀 만들기가 그렇네요
완성하면 난생 첨으로 사진을 올리겠지만 지금은 넘 힘듭니다.
그리고 작업실 식구들 손길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 다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