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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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 손준영
제작시기 : 2003년 9월
제작키트 : AFV CLUB 1/35 leFH18 105mm Howitzer,
HOBBY FAN 1/35 German Eastern Front FH-18 Gun-Crew2
(본 홈페이지 키트 리뷰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제작후기 :
네오에 나왔던 사진을 받아와서 홈페이지에 실었습니다.
네오지면이 작았던 관계로 추가된 몇장의 사진을 더 실었습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호비스트 네오에 있습니다.
자세한 제작기는 꼭 다음 CHAPTER에 잇는 FH18제작기를 필독하여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야포 및 군인들의 바지에 뭍은 흙의 느낌을 주의해서 보자. 이럿듯 최근 디오라마에서는 이런 자연과 어울리는 웨더링이 꼭 필요하다. 인형칠하기도 바븐데 이런것 까지 신경쓰자니 훨씬 더 힘들지만 더욱 보람된다.]


[최근 유니콘사에서 나오는 디오라마 베이스는 염가이지만 저렴하면서 기대 이상의 품질을 보장해준다. 유럽 보데러들이 쓰는 최고 고급의 베이스를 원하면 유니콘사에서 취급하는 고급 원목 베이스를 쓰면된다. 이 디오라마 베이스 아크릴를 쉽게 쓸수있고 이용하면 또한 아주 우아한 품위를 지켜준다. 아크릴을 쉬운 사진은 추후 제작과정에 올리겠다. 자세한 비교는 다음장의 제작기를 보면 확실해진다.]


[포진지 외각에는 빨지산의 습격을 대비 수류탄과 총들을 빨리 쓸수 있게 배치해 놓는다.]




제작자 : 손준영
을짱님 저도 딴지는 아니고요..^^ 님의 말씀도 맞는데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요?
본래 전시에는 고증이란게 없고 또한 실제로 섹타를 나눠서 여러개의 거점을 만들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미 만들어져 있는 거점에 긴급히 포를 사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좀 말이 될듯합니다만. 이 작품을 보면 포의 각도가 곡사기능보다는 상위타겟 직사처럼 보이고 또한
op가 들고 있는 도구 역시 기관총팀에서 사용하는 거리 측정기 아닙니까? 그리고 결정적으로 겨냥대가 아직 포에 달렸이다면 거의 직접조준사격같아 보입니다.그것도 포를 제대로 거치할 시간도 부족해 보이는군요....그럼 고증에는 큰 문제는 없을둣 한데요...^^
본래 전시에는 고증이란게 없고 또한 실제로 섹타를 나눠서 여러개의 거점을 만들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미 만들어져 있는 거점에 긴급히 포를 사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좀 말이 될듯합니다만. 이 작품을 보면 포의 각도가 곡사기능보다는 상위타겟 직사처럼 보이고 또한
op가 들고 있는 도구 역시 기관총팀에서 사용하는 거리 측정기 아닙니까? 그리고 결정적으로 겨냥대가 아직 포에 달렸이다면 거의 직접조준사격같아 보입니다.그것도 포를 제대로 거치할 시간도 부족해 보이는군요....그럼 고증에는 큰 문제는 없을둣 한데요...^^






